고민입니다
롱레인지 RWD 주핸거리말고 차이가 심한가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주행거리 차이. 출력차이. 스피커차이. 첫번째 스피커차이는 기본도 좋습니다. 단, 역체감으로 롱레인지의 소리를 듣고나면 차이가 난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반대로 롱레인지 소리를 못들어 보신다면 못느끼십니다. 둘째 출력차이. 4초와 5초의 제로백 차이가 있는데 매번 쏘고 다니는게 아니라면 차이느끼기 어렵습니다. 저는 오히려 강해서 조금 불편했었습니다. 셋째 주행거리차이. 이게 제일 크긴 한데 한번에 400 500키로를 달린다면 차이가 있겠으나, 매일 출퇴근과 마실 정도라면 크게 차이가 없다고 느낍니다. 그 이유는 롱레인지는 80%충전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단순 계산으로 RWD는 100프로 항상 충전하기에 RWD는 400키로, 롱은 500의 80%인 400 이기에 한번에 장거리를 쏘는게 아니라면 일상 영역에서는 무리가 없습니다.
주행거리는 개인차가 있다 생각합니다. 매일 충전하는 경우는 주행거리에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저는 매일 충전하는 집밥이 있거든요. 주말에 멀리 갈때도 근처 또는 주차하는 곳에 충전기가 있는지만 지도 앱으로 확인하면 별 어려움이 없습니다. 주행거리보다는 후륜구동인 RWD를 할 것인지, 아니면 전륜구동인 dual motor를 사용할 것인지가 저의 우선고려사항이었습니다. 전륜구동이 안전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특히 가끔 험지를 가는 경우나 눈 비 등 악천우에는 매우 도움이 됩니다. 여유 되시면 전륜구동을 안전상으로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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