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처리됐다고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더니 마지막에 리스사 핑계되면서 계약조건 변경하는법이 어디있습니까? 신용점수도 오히려 높아졌는데...승인처리됐다는.말만믿고 한달을 기다렸는데...갑자기 월납입금을 올리지않나, 선납금을 요구하지않나 처음엔 먼가 일사천리라 좋아보였는데 결국 동네리스사랑 다른게 없어보여 너무 실망이었습니다. 저는 한달을 기다리고 차가 나올거라고 생각해서 타던차도 정리했습니다. 아마 어떤분들은 한달이나 기다렸고 당장차도 없으니 원치도않는 계약조건을 억지로 맞춰야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광고에만 신용쓰지마시고 이런부분은 개선하셨으면합니다. 너무 속보여요.
많이 답답하실거 같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일단 받으신 승인은 가승인인거 같네요. 이후 계약 직전에 다시 신용 승인하고 조건을 확정하는데 그 과정에서 정책이 바뀐거 같네요. 흔하진 않지만 있을 수는 있다고 합니다 ㅠㅠ 저도 화나서 다른 업체랑 여러곳 알아봤는데 그래도 결국 차즘이 최저가라 진행하긴 했습니다.
아니던데요? 다나와자동차쪽으로 알아보세요. 더 저렴합니다.
박*현 고객님 안녕하세요 먼저 이용 과정에서 혼선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리스/렌트는 진행 과정에서 사전 심사 이후에도 차량 배정 및 약정 시점에 최종 심사가 한 번 더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고객님 건은 이 과정에서 심사 결과가 변동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고객님 차량 진행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담당 버디를 통해 확인 후 상담에서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필요없습니다. 고객이 한달을 기다리는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처럼 들리네요. 대안도 대책도 없고 월납금 인상이든 기존에 얘기없던 선납이든 리스사 입맛에만 무조건 맞추라는식인거잖아요? 애초에 심사땐 없던얘기들이죠. 차가 언제쯤 나온다고 생각하고 기존에 차도 정리를 했는데 화가 안날까요? 제가 이거 보배드림에 제대로 올릴겁니다.
빠릿출고 차량 매일 확인하며 빠릿출고 차량 잡으셔서 심사 후 출고해 보세요 저도 한 달가량 기다려라 했다가 재심사에 문제가 생길까 봐 매일 빠릿출고 차량 확인하며 나오는 대로 심사 넣어 승인되는 차 잡았습니다
저는 그냥 다른곳에서 하기로했습니다. 한번 이러니 믿음이 안생기고 또 마지막에 다른말할거 같아서요. 보배드림에 글올렸더니 차즘 욕많이하네요. 당했단 사람도 많고요.
저도 차즘을 통해 아이엠캐피탈로 렌트를 하였는데 얘기주신 부분은 많이 속상할듯 합니다 차즘과 잘 해결되셨으면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만 전 다른곳에서 하기로했습니다. 한번 속으니 믿음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