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시트가 예뻐서 하고 싶은데 오염 때문에 고민입니다. 청바지 이염은 심한 편인지, 아이들이 뭘 흘렸을 때 잘 닦이는지 궁금해요. 생각보다 관리가 편한지, 아니면 정말 부지런해야 하는지 실사용 후기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화이트 시트 쓰고 있어요. 처음엔 괜찮을까? 고민 많이 했는데, 막상 써보니 생각보다 관리 어렵지 않았고, 만족도는 아주 높습니다. 일단 소재 자체가 오염에 강한 편이에요. 인조가죽 느낌인데 물걸레 한 번이면 대부분의 얼룩은 잘 닦입니다. 그리고 시트 가죽코팅제 네이버에서 구매해서 셀프로 시공했는데 그 이후로 아이가 쥬스 흘린 적도 있고, 신발로 뒷좌석 올린 적도 있는데 물티슈로 바로 닦으면 자국 안 남더라고요. 무엇보다 차량 내부가 확실히 밝고 넓어보여서, 탔을 때 느낌이 달라요. 물론 완전 무신경하게 타면 오염은 생길 수밖에 없지만, 평소에 가볍게만 관리해도 깨끗하게 유지돼요.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에요. 예쁘고 깔끔한 실내 원하신다면, 화이트 시트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전 다시 선택해도 또 화이트 할 것 같아요!
저도 고민 끝에 화이트 시트로 주문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관리 편합니다. 직물 시트인데 물티슈로 닦으면 됩니다. 청바지로 인한 시트 이염도 없습니다. 전 대부분의 바지가 청바지인데 이염 없었습니다. 통풍 시트 덕분인지 땀도 안 흘려서 이염 없네요. 참고로 시트에 15~30만 원 주고 폼포나치? 이런 약품을 사용해서 코팅을 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관련 업체분께 여쭤보니 안 해도 된다고 하십니다. 저도 그래서 안 했어요.
화이트시트 선택하지 않은걸 후회중입니다 스그에 블랙시트를 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넘 어두워요 추후 화이트시트커버를 씌워볼까 해요
생각보다 관리가 어렵지 않습니다. 재질이 특이해서 웬만한 오염은 물티슈로 쓱 닦으면 거의 다 지워져요. 청바지 이염도 바로 닦으면 지워지고요. 물론 몇 년 타면 생활 오염은 생기겠지만 감당 못 할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 화사함이 주는 만족감이 훨씬 큽니다.
저도 한 달 조금 넘게 운영하고 있는데, 걱정하나도 없이 이염이 정말 없는거 같아요. 저도 대부분 의류가 이염 되기 쉬운 블랙 바지들을 많이 착용하는데 문제 하나 없이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관리 전혀어렵지 않아요 그냥 잘닦여요 저는 신차패키지때 한번코팅 해주셨고 남은 용액으로 제가 한번 했는데 괜찮습니다 전 참고로 화화라서 엄청 화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