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Y 트림고민
롱레인지가 어떤점이 더낫나요?
모델y롱레인지와 RWD 차이 간단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1. AWD (4륜), RWD(2륜) 2. 스피커 갯수 차이 프리미엄과 일반 차이 이지만, 제 경우 21년 모델 Y(프리미엄 스피커)에서 넘어 왔지만, 음질의 차이 크지 않습니다 EQ 밸런스 잘 만진다면 훌륭하고 만족스러운 소리를 경험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3. 주행거리 - 롱레인지: NCM 배터리 약 500 km -RWD: LFP 배터리 약 400 km 하지만, NCM 배터리는 일상 주행시 80 % 충전을 권장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100% 충전을 권장하는 Rwd와 주행거리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차이가 없고 가격 차이를 생각한다면 RWD 추천 드립니다^^ 즐거운 테슬라이프 되시길~
장거리 주행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다면, 저는 주저 없이 롱레인지를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주행거리가 긴 것을 넘어 실제 운용 시 세 가지 큰 차이가 체감됩니다. 겨울철 주행거리의 여유 (NCM 배터리): RWD에 들어가는 LFP 배터리도 좋지만, 우리나라 처럼 겨울이 있는 나라에선 롱레인지의 NCM 배터리가 저온 효율이 더 뛰어납니다. 겨울철 히터 켜고 장거리 뛸 때 '주행 가능 거리' 줄어드는 속도를 보면 롱레인지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드실 겁니다. 듀얼 모터의 안정성과 출력: 롱레인지는 사륜구동(AWD)입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살짝 깔린 노면에서 안정감이 차원이 다릅니다. 특히 추월 가속 시 시트가 몸을 밀어주는 펀치력은 RWD에서는 느끼기 힘든 롱레인지만의 강점이죠. 오디오 및 프리미엄 옵션: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롱레인지는 스피커 개수와 앰프 사양부터 RWD보다 한 등급 위입니다. 차 안에서 음악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이 차이만으로도 수백만 원의 가치를 한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집밥(전용 충전기)'이 완벽하고 시내 주행 위주라면 RWD도 훌륭한 가성비지만, 한 번이라도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리고 싶거나 겨울철 배터리 걱정을 덜고 싶다면 롱레인지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부모님댁이 부산이라 이번 설날에 다녀왔는데, 롱레인지 아니면 큰 일날뻔 했습니다.
로그인 하면 실제 차주들의
답변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