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를사야하는데 전액 할부나 랜트할생각입니다 근데2년뒤에 입주하는데 Dsr규제강화로 혹시나 할부가아닌 장기랜트로하면 규제적용이될까요? 최대한도로 집 대출받아야하는데 랜트나 할부로인해 집대출이 줄어들까바 걱정입니다ㅜㅜ 무서워서 할부안하려고생각한건데 제생각이 잘못된걸까요? 고수분들 답변부탁해요 ㅜㅜ
장기렌트나 리스는 본인 부채로 잡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할부 구매가 아닌 리스나 렌트를 하게 된다면 대출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가정 조건 연소득: 6,000만 원 5천만원 차량 구매시 DSR 규제: 40% 적용 (→ 연간 원리금 상환 한도 = 2,400만 원) 주담대 금리 4%, 만기 30년 기준 ① 자동차 할부 구매 (5년, 금리 5%) 월 할부금: 약 95만 원 (연간 약 1,140만 원 상환) 남은 한도: 2,400만 원 – 1,140만 원 = 1,260만 원 주담대로 빌릴 수 있는 금액: 약 2.7억 원 ② 자동차 리스 (운용리스, 월 95만 원) 리스료는 "대출 원리금"이 아님 → DSR 계산에서 빠짐(대부분의 은행 기준) 남은 한도: 2,400만 원 그대로 주담대로 빌릴 수 있는 금액: 약 5.2억 원 결론: 집을 대출로 살 계획이 있다면, 자동차는 리스나 현금 구매가 훨씬 유리합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이군요. 먼저 DSR에 잡히는 경우는 차량가액을 할부로 진행했을시입니다. 반면에 DSR에 잡히지 않는 경우는 장기렌트입니다. 저또한 DSR 잡히지 않는 것으로 장기렌트 진행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