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 3일차입니다. 딱맞는 자세를 아직 못잡은건지 허리 목이 불편한 감이 있는데, 다들 시트 부착물같은거 하셨나요? 최대한 순정느낌으로 깔끔하게 타고싶은데..
저도 이용 결과 조금 딱딱한 느낌이 들어서 이상했는데 계속 이용하다보니까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지금은 시트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총 주행거리의 50%를 오토스티어로 다니면서 시트에 편하게 앉아있게되더라구요
저도 일주일째 모델Y 운행 중인데, 확실히 승차감이 편안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전 차량이 더뉴 쏘렌토 2019년식이었는데, 디젤 차량에 비해서도 노면의 울퉁불퉁한 느낌이 직접 느껴져서 허리쿠션과 목쿠션을 쓰고 있습니다. 목쿠션은 높이조절 되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저도 주니퍼 일주일정도 타고 있습니다. 전 차가 코나일렉트릭이었는데 개인적으론 전 차보다 불편합니다. 운전자인 저는 목이 불편하고 동승자는 허리가 아프다고 하여 쿠션 후기보는중입니다.😂 그래도 탄탄한 시트는 맘에 들어요! 아직도 내리고 올리고 시트 조절하며 운행합니닼ㅋㅋ;
전 시트가 딱딱하고 불편하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나름 괜찮아서 순정으로 타고 있습니다
저두 불편하다해서 목베개 정도했는데 타다보니 적응되서 구지인거 같습니다. 전차 승차감이 많이좋았다면 불편하실수도..?
목베게만 하니까 괜찮더라구요. 오토파일럿으로 널부러져있으니 불편한거 모르겠습니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