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월 이용료가 바뀌는데 최저점일때 그냥 해버려야하는건가여 월 5만원 정도는 차이가 나는데
최저점인지는 나중에야 알 수 있어서, 먼저 두 견적의 조건이 같은지 대조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 같은 차종이라도 트림·옵션·계약기간·거리·초기금·만기 인수가가 다르면 월 요금 비교가 달라집니다. 조건이 정말 같은데 월 5만 원 차이라면 3년은 180만 원, 5년은 300만 원 차이예요. 견적 유효기간과 출고 시 금액 재산정 여부도 확인해 두세요. 차즘도 금리·잔존가치·정책 변화에 따른 금액 변동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https://chazm.co.kr/post/20
조금 달라지긴 하지만 견적내용과 큰 금액 차이 없이 계약한거같아요!!시기마다 다르고, 금리가 오르기전에 시도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그게 자주자주 바뀌어서 잘 결정해서 골라야 해요 버디님이 잘도와주실거에여
저도 비슷한 고민을 했는데, 이용료가 계속 변동된다면 너무 최저점을 기다리기보다는 필요할 때 계약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출고 시점까지 이용료가 다시 바뀔 수도 있어서 결과적으로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더라고요. 물론 지금 조건이 괜찮다면 미리 진행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할때 계약하는게 좋겠지만 크게 의미는 없는거 같아요, 저도 싼시점에 계약 진행했는데 차 출고까지 한달반 정도 기다리니 최종금액은 2만원 정도 올라 차이가 제법 컸거든요,, 즉시출고면 몰라도 지금 2-3달 기다려 받는거면 차량 출고시점에 월납입금 변동 있습니다.
그거 차 나오기 전까지 의미 없어요 계약할 당시의 월납금 봐야합니다 근데 지금 아시죠? 금리 계속 올라요 그리고 차 납기기한 점점 늘어나죠? 할거면 빨리해야함 아니면 그냥 중고차 싸게 사는 것도 낫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