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5
가이드

기아 EV5 가격, 보조금, 주행거리 등 총정리

배터리 두 가지와 등급 세 가지, 보조금 빼면 실제로 얼마인지까지 — EV5를 처음 찾아보는 분을 위해 정리했어요

핵심 요약

EV5는 기아가 가족용으로 만든 전기 SUV예요. 배터리를 스탠다드(60.3kWh)와 롱레인지(81.4kWh) 둘 중에 고릅니다.

한 번 충전하면 스탠다드 351km, 롱레인지 460km를 가요. 급속충전기에서 배터리의 10%를 80%까지 채우는 데 30분 걸립니다.

공식 가격은 4,371만~5,560만원인데, 롱레인지는 세금 혜택과 보조금을 받으면 서울 기준 3,858만~4,645만원이 됩니다.

보조금은 사는 지역마다 다르고 예산이 떨어지면 못 받을 수도 있어요. 목돈이 부담이면 장기렌트·리스로 월 납입금만 내고 탈 수도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스펙

기아가 가족용으로 내놓은 전기 SUV예요. 전기차 전용으로 만든 차로는 EV6·EV9·EV3·EV4에 이어 다섯 번째입니다. 아래 표만 봐도 어떤 차인지 대강 그려져요.

종류전기 SUV · 좌석 선택 없음
배터리스탠다드 60.3kWh · 롱레인지 81.4kWh
공식 가격4,371만~5,560만원
보조금까지 받으면3,858만~4,645만원 (롱레인지 · 서울시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342~460km
급속충전10%→80% 30분
크기길이 4,610mm · 너비 1,875mm · 높이 1,675mm
등급에어 · 어스 · GT-Line

값은 기아 공식 가격표를 그대로 옮긴 거예요. 연식이 바뀌거나 세금 혜택이 끝나면 달라지고, 보조금은 지역마다 다른 데다 해마다 새로 정해집니다.

EV5가 걸어온 길, GT와 GT-Line은 다릅니다

EV5는 전기차만을 위해 따로 설계한 차예요. 엔진 차를 고친 게 아니라 바닥에 배터리를 까는 전용 뼈대(E-GMP)를 씁니다. 처음엔 큰 배터리만 팔다가 작은 배터리가 나중에 합류했어요.

시기일달라진 것
2025년 9월계약 시작롱레인지(81.4kWh) 한 가지로 출발
2026년 1월스탠다드 추가60.3kWh 등장, 같은 날 롱레인지 값을 280만원 내림
2026년 2월롱레인지 4WD 추가네 바퀴를 굴리는 구성
2026년 2월EV5 GT 추가모터 두 개 306마력짜리 별도 차종

헷갈리기 쉬운 게 하나 있어요. EV5 GT와 EV5 GT-Line은 다른 차입니다. GT-Line은 EV5의 가장 윗등급이고, GT는 모터를 하나 더 달아 따로 파는 차예요. 이 글은 GT가 아닌 EV5 이야기입니다.

배터리부터 고릅니다,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전기차에는 엔진이 없어요. 가장 먼저 정할 건 배터리 크기입니다. 단위인 kWh는 기름탱크 용량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크면 멀리 가고, 여기서는 힘도 같이 올라갑니다.

스탠다드롱레인지 2WD롱레인지 4WD
배터리60.3kWh81.4kWh81.4kWh
힘156마력217마력265마력
1회 충전 주행거리351km460km420km
공식 가격4,371만원~4,813만원~+237만원

같은 등급끼리는 롱레인지가 442만원 비싸고, 그 돈으로 주행거리가 109km 늘고 힘이 61마력 붙습니다. 차즘에서 EV5를 계약한 37명은 전원 롱레인지였어요. 스탠다드가 넉 달 늦게 나온 탓도 있습니다.

네 바퀴를 굴리는 4WD는 롱레인지에만 붙고 237만원이 더 들어요. 주행거리는 420km로 줄지만 18인치 휠 그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차즘 계약 37명은 모두 2WD였어요.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갈까

전기차에서 연비 자리에 오는 숫자가 둘이에요. 1회 충전 주행거리는 가득 채워 갈 수 있는 거리, 전비는 전기 1kWh로 가는 거리입니다.

구성복합도심고속도로전비
스탠다드 18인치351km391km301km5.1
스탠다드 19인치342km380km295km5.0
롱레인지 2WD 18인치460km507km402km5.0
롱레인지 2WD 19인치460km507km402km5.0
롱레인지 4WD 18인치420km456km377km4.7

눈여겨볼 건 셋째·넷째 줄이에요. 롱레인지 2WD는 큰 휠을 끼워도 공인 주행거리가 460km로 같습니다. 휠이 주행거리를 깎는 건 4WD뿐이에요. 차즘 계약에서는 18인치가 31명, 19인치가 6명이었습니다.

충전은 급속과 완속 두 가지예요. 급속은 휴게소에 있는 큰 충전기입니다. 350kW 급속충전기로 10%를 80%까지 채우는 데 롱레인지가 30분 걸려요.

겨울에는 줄어듭니다. 기아도 바깥 기온이 떨어지면 주행거리가 줄 수 있다고 밝히지만, 겨울 주행거리를 숫자로 공개하지는 않아요. 버리는 열로 난방하는 히트 펌프가 전 등급 기본이라 덜 줄어듭니다.

보조금 받으면 실제로 얼마

전기차는 가격표 값에서 세금 혜택과 보조금이 빠져요. 세금 혜택은 전국이 같고, 보조금은 국고에 사는 지역이 주는 돈이 더해져 지역마다 다릅니다. 아래는 롱레인지의 서울 예시예요.

에어어스GT-Line
공식 가격4,813만원5,207만원5,323만원
세금 혜택-238만원-257만원-263만원
세금 혜택 받은 값4,575만원4,950만원5,060만원
국고 보조금-552만원-552만원-552만원
서울에서 내는 돈3,858만원4,233만원4,343만원

서울은 국고에 시가 주는 돈이 붙어 합쳐 717만원이 빠져요. 비싼 차는 보조금이 깎이는데 기준선이 5,300만원입니다. EV5는 세 등급 모두 717만원을 받아 그 선에 걸리지 않아요.

보조금은 해마다 새로 정해지고 예산이 떨어지면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세금 혜택에는 기한이 있어요 —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합쳐 390만원까지 깎아 주는데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는 차가 대상입니다. 취득세 140만원 감면도 같은 날짜예요.

작은 배터리를 노린다면 알아 둘 게 있어요. 스탠다드는 아직 보조금 공고의 차종표에 없습니다. 기아 가격표의 보조금 적용 가격도 롱레인지만 싣습니다.

에어·어스·GT-Line, 뭐가 어떻게 다를까

트림은 등급이에요. 같은 EV5라도 들어간 장비에 따라 이름과 값이 달라집니다. EV5는 셋이고 각 등급마다 배터리를 다시 고릅니다. 아래는 세금 혜택과 보조금이 빠지기 전 공식 가격이에요.

트림스탠다드롱레인지여기서부터 들어가는 것
에어4,371만원4,813만원12.3인치 화면 두 개, 열선시트, 고속도로 주행 보조, 차 안에서 220V를 쓰는 V2L 콘센트
어스4,766만원5,207만원전동·통풍시트, 2열 열선, 무선충전, 스마트폰 키, 전동 트렁크, 뒷자리 따로 쓰는 에어컨
GT-Line4,881만원5,323만원19인치 전용 휠, 전용 범퍼와 실내

가장 싼 에어에도 큰 화면 두 개와 고속도로 주행 보조가 들어가요. 차 배터리에서 220V를 꺼내 쓰는 V2L도 실내 콘센트는 에어부터, 차 밖에서 쓰는 단자는 어스부터입니다.

체감 차이가 가장 큰 구간은 에어에서 어스로 올라갈 때예요. 395만원 안팎을 더 내면 전동·통풍시트, 2열 열선, 스마트폰 키, 전동 트렁크, 3존 에어컨이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차즘에서 EV5를 계약한 37명은 어스 24명, 에어 11명, GT-Line 2명이에요. 단일 조합은 롱레인지 어스 18인치가 2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패키지와 옵션, 어디까지 넣을까

등급을 정했으면 옵션 차례예요. EV5는 대부분 패키지로 묶여 있어 원하는 하나만 빼서 사기는 어렵습니다. 아래는 세금 혜택 전 금액이에요.

패키지값들어가는 것고를 수 있는 등급
드라이브 와이즈134만원차선 바꿔 주는 주행 보조, 사각지대 충돌 방지전 등급
모니터링138만원위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카메라, 원격 주차전 등급
컴포트 I138만원전동·통풍시트, 2열 열선, 전동 트렁크에어
스마트 커넥트74·134만원앞유리에 속도 띄우는 화면, 지문으로 문 여는 장치전 등급
스타일89만원밝은 LED 헤드램프, 반겨 주는 조명에어
파노라마 선루프109·119만원천장 유리창전 등급
19인치 휠30만원큰 휠 (롱레인지 2WD는 주행거리 그대로)에어·어스

하나만 고른다면 드라이브 와이즈예요. 고속도로에서 차선을 알아서 바꿔 주고 옆 차가 안 보이는 자리에 있으면 막아 줍니다. 세 등급 모두 기본이 아니라 따로 넣어야 해요.

값이 뒤집히는 지점도 있어요. 에어에 스타일과 컴포트 I을 넣으면 227만원이 붙어 4,598만원인데, 같은 배터리의 어스가 4,766만원입니다. 168만원 차이인데 어스에는 차 밖 V2L 단자, 무선충전, 스마트폰 키, 3존 에어컨까지 더 들어가요.

뒷자리와 짐칸, 가족이 타기에 어떨까

EV5는 좌석 수를 고르는 차가 아니에요. 대신 기아가 뒷자리와 짐칸 수치를 공개해 뒀습니다. 가족용으로 보고 있다면 여기가 가장 궁금할 거예요.

2열 다리 공간1,041mm
짐칸965L (좌석 뒤부터 천장까지 재는 방식) · 566L (트렁크 선반 아래까지)
앞쪽 짐칸(프렁크)44.4L · 전 등급 기본
2열 시트6:4로 나눠 접히고 완전히 평평하게 눕습니다
뒷자리 공조온도를 따로 맞추는 3존 에어컨 (어스부터)

짐칸 숫자가 두 개인 건 재는 방법이 달라서예요. 965L은 천장까지 꽉 채웠을 때, 566L은 트렁크 선반 아래까지만 셌을 때입니다. 보닛 아래 앞쪽 짐칸은 충전 케이블을 넣어 두기 좋아요.

2열이 평평하게 눕는 덕분에 짐칸과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1열과 2열이 같이 쓰는 센터콘솔, 2열 에어 통풍구도 전 등급에 들어가요.

사면 돈이 얼마나 들까

차값이 전부가 아니에요. 살 때 취득세가 붙고 해마다 자동차세와 충전비가 나갑니다. 공식 가격과 세금 혜택, 보조금만 공식 값이고 나머지는 계산한 값이에요. 서울에서 1년 15,000km, 충전은 기아 전기차 회원 요금 325원/kWh로 잡았습니다.

롱레인지 2WD에어어스GT-Line
공식 가격4,813만원5,207만원5,323만원
세금 혜택-238만원-257만원-263만원
보조금 (서울)-717만원-717만원-717만원
취득세약 150만원약 180만원약 180만원
살 때 합계약 4,010만원약 4,410만원약 4,530만원
자동차세 (1년)13만원13만원13만원
충전비 (1년)약 100만원약 100만원약 100만원
3년 총액약 4,340만원약 4,740만원약 4,860만원
5년 총액약 4,560만원약 4,960만원약 5,080만원

전기차 자동차세는 배기량과 상관없이 연 13만원이에요. 취득세 7%는 140만원까지 깎아 줍니다. 회원이 아니면 충전비가 530원/kWh라 1년에 약 160만원이 돼요.

보험료는 뺐어요. 나이와 경력에 따라 너무 달라 하나로 적으면 거짓이 됩니다. 공채도 지역마다 달라 제외했어요.

문제는 가운데 줄이에요. 보조금을 다 받아도 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 4,000만원 안팎이 한 번에 빠져나갑니다. 매달 나가는 돈보다 이 목돈이 부담인 경우가 많아요.

목돈 없이 타는 방법, 장기렌트와 리스

차값을 한 번에 내지 않고 매달 정해진 돈만 내고 타는 방법이 있어요. 장기렌트와 리스입니다. 보통 3~5년을 타다가 끝나면 내 차로 사거나 반납합니다.

장기렌트리스
월 납입금에 포함차값·보험료·취득세·자동차세 전부차값·취득세
따로 내는 것없음보험료·자동차세
신용점수영향 없음 (빌리는 것)부채로 잡힘
번호판렌터카 번호판일반 번호판
계약이 끝나면사거나 반납사거나 반납

전기차를 이렇게 탈 때 가장 많이 묻는 게 보조금이에요. 보조금은 그대로 반영되고, 렌트·리스로 사면 국고에 171만원이 더 붙습니다. 선납금처럼 들어가 월 납입금을 낮춰 주는 방식이라, 화면에 보이는 견적은 이미 보조금이 빠진 값이에요.

장기렌트는 보험료와 세금까지 월 납입금에 들어가 신경 쓸 게 적고, 사고가 나도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아요.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쓰거나 사업자로 비용 처리를 하려는 분들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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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V5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중 뭘 고를까요?차량

배터리가 60.3kWh냐 81.4kWh냐의 차이예요. 한 번 충전해서 가는 거리가 351km와 460km(둘 다 18인치 휠)로 109km 벌어지고, 힘도 156마력에서 217마력으로 올라갑니다. 공식 가격은 롱레인지가 442만원 비싸요. 차즘에서 EV5를 계약한 37명은 전원 롱레인지였습니다.

EV5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가나요?차량

산업부 인증 기준으로 롱레인지 2WD가 460km, 롱레인지 4WD가 420km(18인치)·406km(19인치)예요. 스탠다드는 18인치 351km, 19인치 342km입니다. 같은 차라도 도심에서는 더 가고 고속도로에서는 덜 가요. 롱레인지 2WD 기준으로 도심 507km, 고속도로 402km입니다.

EV5 19인치 휠을 고르면 주행거리가 줄어드나요?차량

롱레인지 2WD는 줄지 않습니다. 18인치와 19인치 모두 공인 주행거리가 460km로 같아요. 스탠다드는 351km에서 342km로 9km, 롱레인지 4WD는 420km에서 406km로 14km 짧아집니다. 값은 30만원 오르고 GT-Line은 19인치가 기본이에요.

EV5 충전은 얼마나 걸리나요?차량

350kW 급속충전기에서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채우는 데 롱레인지가 30분 걸려요. 기아 연구소가 상온에서 잰 값이라 배터리 온도와 바깥 기온, 충전기 출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탠다드의 급속충전 시간과 완속 충전 시간은 기아 공식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EV5 겨울에는 주행거리가 얼마나 줄어드나요?차량

기아는 바깥 기온이 떨어지면 배터리 성능이 낮아져 실제 주행거리가 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다만 겨울 주행거리를 숫자로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EV5에는 버리는 열을 난방에 다시 쓰는 히트 펌프와 배터리 히팅 시스템이 전 등급 기본으로 들어가, 겨울 주행거리가 덜 줄어들도록 돼 있어요.

EV5 보조금은 얼마나 받나요?차량

롱레인지 2WD 기준으로 나라가 주는 국고 보조금이 552만원이에요. 여기에 사는 지역이 주는 돈이 더해지는데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울은 둘을 합쳐 717만원이 빠져요. 스탠다드는 아직 보급사업 공고의 차종표에 올라 있지 않아 금액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V5 실구매가는 얼마인가요?차량

서울 기준으로 롱레인지 에어가 3,858만원, 어스가 4,233만원, GT-Line이 4,343만원이에요. 네 바퀴를 굴리는 4WD는 4,152만~4,645만원입니다. 세금 혜택과 국가·지자체 보조금을 모두 받았을 때 값이고 취득세는 포함돼 있지 않아요.

EV5 세금 혜택은 얼마이고 언제까지인가요?차량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합쳐 390만원까지 깎아 줍니다. EV5는 등급에 따라 216만~263만원이 빠져요. 취득세도 140만원까지 감면됩니다. 둘 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는 차에 적용돼요. 기한은 연장될 수도 있으니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EV5 자동차세는 얼마인가요?차량

전기차는 배기량이 없어서 비영업용 승용차에 연 10만원이 정액으로 붙고, 여기에 지방교육세 3만원이 더해져 연 13만원이에요. 엔진 차가 배기량에 따라 수십만원씩 내는 것과 비교하면 적은 금액입니다.

EV5 트림은 어떤 걸 많이 고르나요?차량

차즘에서 EV5를 계약한 37명을 보면 어스 24명, 에어 11명, GT-Line 2명이었어요. 단일 조합으로는 롱레인지 어스에 18인치 휠이 20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V5 짐칸은 얼마나 넓나요?차량

뒷좌석 뒤 짐칸이 965L(천장까지 재는 방식) 또는 566L(트렁크 선반 아래까지)이고, 보닛 아래 앞쪽 짐칸이 44.4L 들어갑니다. 2열 다리 공간은 1,041mm예요. 2열 시트는 6:4로 나눠 접히고 완전히 평평하게 눕습니다.

EV5 GT와 GT-Line은 뭐가 다른가요?차량

GT-Line은 EV5의 가장 윗등급으로 19인치 전용 휠과 전용 범퍼·실내가 들어가고, 힘과 주행거리는 같은 배터리의 다른 등급과 같아요. EV5 GT는 모터를 앞뒤로 하나씩 달아 306마력을 내는 별도 차종이고 값도 따로입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상담에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에요.

월 납입금에 어떤 비용이 포함되어 있나요?장기렌트·리스

[장기렌트] 차량 이용료, 보험료, 취득세, 자동차세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추가 비용이 없어요.

[리스] 차량 이용료와 취득세는 포함되지만, 보험료와 자동차세는 고객님 명의로 별도 납부하셔야 해요.

이용하면 신용 등급에 영향이 있나요?장기렌트·리스

[장기렌트] 금융 상품이 아닌 '임대' 상품이라 신용 점수에 영향이 없어요.

[리스] 금융 상품(부채)으로 인식되어 신용 점수가 변동될 수 있어요. 대출 계획이 있다면 장기렌트를 추천드려요.

장기렌트나 리스도 전기차 보조금을 받나요?장기렌트·리스

네, 받을 수 있어요. 전기차 보조금은 선납금처럼 적용되어 월 납입금을 낮춰주게 돼요. (보여지는 견적은 보조금이 반영된 금액이에요.)

선납금 말고 보증금도 낼 수 있나요?장기렌트·리스

네, 가능해요. 월 납입금을 미리 납부하는 '선납금' 대신, 계약 만료 시 돌려받는 '보증금'을 원하신다면 [견적 분석] 시 직접 변경하실 수 있어요.

원하는 옵션을 넣은 견적을 볼 수 있나요?장기렌트·리스

네, [견적 분석]을 신청하시면 원하시는 옵션, 색상을 직접 선택하여 정확한 월 납입금을 다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대물보험 한도는 얼마나 되나요?장기렌트·리스

[장기렌트] 기본 견적은 대물보험 한도 1억 기준이에요. '견적 분석'을 신청하시면 최대 3억까지 설정된 견적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만약 더 높은 한도를 원하신다면 담당 버디에게 문의주세요. (4억 이상의 한도를 제공하는 금융사는 많지 않아요)

[리스] 가입하신 보험의 계약 조건에 따라 한도가 달라져요.

계약이 끝나면 차를 인수할 수도 있나요?장기렌트·리스

네, 가능해요. 계약 종료 시점에 인수 비용(잔존가치)과 취등록세를 내면 내 차가 됩니다. 반납하고 싶다면 간편하게 차량만 반납하실 수도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가 운전해도 보험이 되나요?장기렌트·리스

[장기렌트] 보통 직계가족과 추가 2인까지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금융사마다 차이가 있어 계약 시 확인이 필요해요.

[리스] 보험에 직접 들어야해요. 가입하신 보험의 계약 조건에 따라 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져요.

차량 정비는 직접 해야 하나요?장기렌트·리스

기본 견적은 비용 절감을 위해 '자가 정비' 기준이에요. 정비 서비스가 필요하시다면 담당 버디에게 요청해 주세요. 정비 포함 견적으로 안내해 드릴게요.

주행거리를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장기렌트·리스

네, 계약 만기 후 차량을 반납한다면 해당 시점에 초과된 거리(km)만큼 추가 요금이 발생해요. 다만 차량을 반납하지 않고 인수한다면 별도의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아요.

사고가 났을 때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장기렌트

[장기렌트] 계약한 캐피탈사에 사고 접수 후 자기부담금 납부로 해결되며 보험료 할증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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